맑을 청 淸 · 맑을 담 淡

맑은 질감 · 차분한 단맛 · 긴 여운
청담은 쌀과 누룩으로 빚어
천천히 가라앉히고 맑은 술을 취한 약주입니다.
첫인상은 깨끗하고 부드럽지만
한 모금 뒤에는 단맛과 발효에서 만들어진 풍미가 차분하게 쌓입니다.
선명하게 튀기보다 음식과 나란히 놓였을 때
자신의 존재감을 천천히 드러내는 술입니다.
맑다는 것이 가볍다는 뜻은 아닙니다.
투명한 술 안에 깊이를 담는 것이 청담이 지향하는 맛입니다.
| STYLE | ABV | VOLUME |
|---|---|---|
| 약주 | 16% | 375ml · 750ml |